석관동 떡볶이, 집에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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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관동 떡볶이, 집에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기




쿠팡에서 구매한 냉동 석관동 떡볶이!

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는데 얼마전에 구매!

석관동 떡볶이를 집에서 ㅎㅂㅎ!!





처음에 출시됐을때 먹방 BJ들이 먹는거 본적 있는데,

이제서야 먹어보는 석관동 떡볶이네요 ㅎㅎ





쿠팡 로켓배송으로 주문했더니

주문하고 바로 다음날에 도착했어요! ㅎㅎ


석관동 떡볶이 가격은 5,500원 입니다.





팩을 개봉하니 밀떡 400g, 어묵 100g,

소스 150g이 들어있더라구요~





우선 찬물에 소스를 잘 풀어주고





한번 씻은 밀떡, 오뎅을 잘라서 넣어줍니다.





한소끔 끓어준뒤에 파를 살짝 넣어주고,





라면사리 1/2개를 넣어주었어요.

(라면사리 넣으실꺼면 기본물 양에서

100~150mL정도 더 넣어주는게 좋아요~)


이때 만들다가 배고파서 떡 몇개 집어먹었는데...

헐! 생각보다 떡이 너무 쫄깃하고 맛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전에 먹어봤던 현선이네 즉석떡볶이

떡맛이랑 흡사하더라구요!


현선이네 즉석떡볶이 포스팅은

http://blahblah.pe.kr/119 을 참고해주세요~!





라면이 어느정도 익을때 까지 국물을 졸여줍니다.

이상태에서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주었어요 ㅎㅂㅎ!





이렇게 치즈 석관동 떡볶이가 완성되었습니다!


별로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네요 ㅎㅎ


근데 개인적으로 이렇게 다 끓이고 나서 먹는것보다

즉석 떡볶이처럼 끓어가면서 먹는게

떡의 식감이 더 쫄깃하고 맛있는것 같아요~!


맵기는 맛있게 매콤한 정도라서 매운맛 좋아하는 분들은

새로나온 더 매운맛으로 주문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ㅎㄴㅎ!

 

다 먹고 마음에 들어서 또 주문해서 냉동실에 쟁겨놨네요 ㅎㅎ

근데 저건 혼자 한번에 먹기엔 양이 너무 많아서

(라면사리 까지 넣으니 3인분 정도 되는것 같아요!)

이번엔 싱글팩으로 구매했답니다 ㅎ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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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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