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행 1일차 코스)) 수원 화성행궁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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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여행 1일차 코스)) 수원 화성행궁 둘러보기

 

 

 

슬리핑테이블 게스트하우스에 체크인 후에

근처인 수원 화성행궁 둘러보러 갔어요!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지 화성행궁을 거닐다.

 

 

 

 

화성행궁 입장료는 1,500원 입니다.

추석연휴라서 무료로 입장했답니다 ㅎㅂㅎ!!

 

화성행궁의 정문인 신풍루를 통해 들어가면

 

 

 

 

왼편에는 대장금 주인공 마네킹이

 

 

 

 

오른편에는 오래된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어요.

 

느티나무 밑에 소원을 적은 종이를 걸어두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음으로 보이는

좌익문중앙문을 지나면

 

 

 

 

정면에는 봉수당이 보인답니다.

 

이 건물은 다른 건물들과는 다르게

문이 중앙에 있지를 않더라구요.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친 느낌?

 

 

 

 

다음으로 만난 낙남헌 입니다.

 

화성행궁의 대부분의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훼손이 되어 복원한 건물이 많은데

낙남헌은 훼손당하지 않고

남아있는 유일한 건물이라는 @_@!

 

어쩐지 화성행궁을 둘러보는데

느낌이 다 왜 이렇게 새 것 같은 느낌이 드는가...

했는데 이런 사연이 있었더군요!

 

 

 

 

낙남헌을 지나 위쪽으로

올라가는 길을 따라 가다보면 

 

 

 

 

오른편으로 보이는 내포사

 

처음엔 내포사라고 해서 절이 뭐 이렇게 작은가 했는데...

절이 아니고 화성행궁 밖에서 알려주는 신호를 받아

알려주어 방어태세를 갖추게 하는 용도였데요.

 

 

 

 

길을 따라 조금 더 올라가면 미로한정이 보인답니다.

 

 

 

 

미로한정은 '장래 늙어서 한가하게 쉴 정자' 라는 뜻을 가지고 있데요.

이름에 걸맞게 여기에서 보는 풍경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렇게 화성행궁이 한 눈에 보인답니다 @_@!!

 

 

 

 

미로한정에서 내려와서 못본곳을 둘러보는데

이렇게 대장금 촬영을 재연해 둔(?) 곳도 있었어요.

 

 

 

 

아마도 수라간인듯?

 

 

 

 

임금님 수라상인것 같은데...

딱히 차린건 없어보이는...?? ㅎㅎ

 

 

 

 

여기는 유여택 입니다.

 

유여택은 평상시 화성유수가 거처하다가

정조가 행차시에 잠시 머무르며

신하를 접견하는 건물이라고 해요.

 

 

 

 

화성행궁 한쪽에 보이던 뒤주

 

영화 사도에서 봤던 뒤주보다도

실제로 보니 더 작더라구요 ㅠ_ㅜ

 

직접 들어가서 체험해볼수도 있게 해놨던데

아이들은 역사를 잘 모르니까

신나게 뛰어가서 사진찍고 하던데... ㅠ_ㅜ

 

 

 

 

뒤주를 지나 다음으로 만난 곳은 비장청 입니다.

 

이상하게 이 건물 앞에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비장청을 지나면 서리청 있어요.

 

역시 추석연휴라서 그런지 화성행궁 보러 온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유난히 많아서...

혼자 온 뚜벅이는 살짝 외롭긴 했지만...

 

이렇게 화성행궁을 열심히 둘러보고

수원 공방거리로 향했답니다.

 

 

 

 

 

수원 화성행궁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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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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