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카페거리 보사노바, SNS를 뜨겁게 달군 루프탑 카페

반응형

강릉 카페거리 보사노바, SNS를 뜨겁게 달군 루프탑 카페

 

 

 

강릉하면 커피를 빼놓을수 없죠?

 

SNS에 전망좋기로 유명한

강릉 카페거리 보사노바 다녀왔어요!

 

 

 

 

강릉에 왔으면 바다보면서 커피한잔은 해줘야...

 

 

 

 

강릉 안목해변 보사노바 외관입니다.

 

체인점도 아닌것 같은데...

카페 건물이 아주 큼직하네요!

 

 

 

 

안으로 들어왔는데 주문은 2층에서 가능하다네요?

 

 

 

 

2층에 올라오면 이렇게 주문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보인답니다.

 

 

 

 

카페 보사노바 메뉴와 가격입니다.

실제는 이것보다 메뉴가 더 많아요~

 

생각보다 커피가격이 비싸진 않더라구요?!

 

 

 

 

커피를 주문하고 주변을 둘러봤는데

2층에서도 이렇게 앉아서 바다를 볼 수 있더라구요!

 

짧은하의 입고 오신분들은

이 자리는 좀 조심하셔야 할 듯...;;

 

 

 

 

3층은 이런느낌? 보사노바는 전층이

큼직큼직한 유리로 되어있어서

뷰가 아주 끝내줘요 ㅎㅎ!

 

 

 

 

4층은 좌식으로 자리가 꾸며졌더라구요~

 

 

 

 

이런자리에서 여럿이 앉아서

수다떠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D

 

 

 

 

빈백이 있어서 편해보이는 좌식자리!

 

 

 

 

강릉 보사노바를 유명하게 만든

바로 4층 루프탑 자리!

여기에 앉기위해 눈치싸움이 심하다던데...

 

전 아침 댓바람부터 와서

사람이 1도 없었어요 ㅎㅂㅎㅋㅋ

뭐 얼마안있다가 커플이 등장하긴 했지만;;

 

 

 

 

혹자가 말하길 여긴 흰 천 하나

매달아서 인생역전 했다고 ㅋㅋㅋ

 

 

 

 

보사노바 바닐라라떼

가격은 4,800원 입니다.

 

 

 

 

크기가 꽤 크더라구요.

 

스타벅스로 치면 그란데 사이즈 정도?

맛도 스타벅스 바닐라라떼처럼

바닐라시럽을 넣어서 달달해요!

 

전 개인적으로 바닐라파우더보다는

달달한 바닐라시럽을 좋아해서 ㅎㅎ

 

명당자리에 앉아서 바다소리 듣고

바닷바람 맞으면서 커피 좀 마시다가

 

 

 

 

루프탑에도 올라가봤는데,

여기도 나름 느낌있더라구요!

 

 

 

 

뭐니뭐니해도 루프탑 뷰가 완전 대박!

파노라마를 찍지않을수가 없었어요!

(클릭하면 크게 보실수 있어요 ㅎㅂㅎ!)

 

지금은 추워서 테라스 자리에서

커피마시긴 추워서... 쫌 힘들수 있지만!

날씨가 다시 따뜻해지면...

서로서로 좋은 배경으로 사진찍기위한

쟁탈전이 심할것으로 예상되는

바다뷰가 좋은 안목해변 보사노바였습니다~!

 

 

 

 

 

강릉 보사노바 위치는?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 강릉시 견소동 168 | 보사노바
도움말 Daum 지도

이미지 맵

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떠나다/2016.10 강릉'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18개 입니다.

      • 저기가 카페거리 있다는 안목해변이군요.
        바닷가 바로 옆에 있는 카페라니.. 낭만적이네요.
        루프탑바부터 좌식테이블가지 운영하고 있으니 정말 취향에 맞는 자리에 앉아 바다 풍경을 볼 수 있겠어요.
        날씨만 안 춥다면 전 루프탑에서 커피 마시고 싶네요ㅎㅎㅎ

      • 바람만 좀 덜불면 저기 앉아서 따끈한 커피한잔도 좋을것 같아요 ㅎㅂㅎ!

      • 강릉 안목해변에 있는 보사노바 외관을 보니 갑자기 건물주가 되고 싶다는 뜬금없는 생각을 하면서 조물주 위에 건물주 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외관처럼 실내도 좋고 커피맛도 괜찮은 듯 싶어 참 좋은 곳 같네요^^ㅎㅎ

      • 저도 건물주가 되고 싶네요 ㅎㅎ
        실상은 집한채도 없다는 사실... ㅠㅡㅜ

      • 안녕하세요 블라블라님 늦은 시간에 댓글 남겨 죄송합니다.

        저는 썰리<썰로 푸는 이슈> 의 제작자 나민영 인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컨텐츠의 댓글을 올려주신 것 보고 바로 연락드렸습니다.

        오늘 올린 컨텐츠에 블라블라님의 사진을 허락없이 사용한 점 너무 죄송합니다. 구글링을 하는 과정에서 사진이 마음에 들어 생각없이 개제를 했습니다.

        저의 불찰로 인해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바로 수정을 하고 싶으나 월요일 오전에 출근을 하고 나서 수정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바로 지우지 못하는 상황이라 거듭 죄송하고, 월요일 오전 10시 전에 해당 사진은 삭제하겠습니다.

        기사 컨텐츠를 발행하는 업무인만큼 저작권에 예민하게 반응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점 반성합니다. 앞으로 저작권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는 썰리가 되도록 더 신경쓰겠습니다 다시한번 저의 실수로인해 불편을 느끼신 점 너무 죄송합니다.

      • 월요일에 사진을 지우시겠다고 했는데 주말 내내 다음 메인 화면에 제 사진이 썸네일로 노출중이고 그 사진 때문에 썰리로 유입이 되는데 그건 그쪽의 수익으로 연결되는 부당한것이 아닌가 싶네요.
        삭제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습니다.
        중앙일보에서 썰리를 만든걸로 알고 있는데 신문사가 저작권에 이렇게 민감하지 않아서야 되겠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