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바네스까르네, 멕시코 음식 맛집으로 인정!

반응형

왕십리 바네스까르네, 멕시코 음식 맛집으로 인정!

 

 

 

왕십리 엔터식스 건물에는 맛집이 굉장히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서래마을에 본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왕십리에 분점을 낸 바네스까르네에서 멕시코 음식 신나게 흡입하고 왔어요 ㅎㅂㅎ!

 

 

 

 

오늘의 맛보기 사진은 브리또 되시겠습니다 ㅎㅎ

 

 

 

 

왕십리 바네스까르네 외관입니다~

 

저렇게 빛이 발광하는 간판은 멀쩡하게 찍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ㅠ_ㅜ

혹시 빛나는 간판도 잘 찍는 방법 아시는 분들은 저에게 TIP 좀 주시길... ㅠ_ㅜ

 

 

 

 

건물 앞에는 이렇게 런치세트가 안내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저녁에 방문을 한지라...

 

 

 

 

매장에 딱!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건 이 맥주기계(?)!

 

 

 

 

매장 내부는 이런 느낌이랍니다 ㅎㅎ

 

 

 

 

매장이 그다지 넓진 않더라구요~

 

이제 날씨도 점점 더워지니까 매장 외부에 있는 테이블에서

멕시코 음식에 맥주 한잔 딱! 하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

 

 

 

 

원산지도 정확하게 표기가 되어있어서 믿음이 가더라구요 ^-^!

 

서래마을에서만 맛 볼 수 있던 음식을 여기서 맛 볼 수 있다니! 기대 만발 ㅎㅎ 

왕십리 바네스까르네 메뉴를 살펴볼까요??

 

 

 

 

타퀴토스 메뉴와 가격입니다.

 

 

 

 

세트 메뉴와 가격입니다.

 

 

 

 

브리또와 엔칠라다 메뉴와 가격입니다.

 

 

 

 

치미창가와 치폴레보울 메뉴와 가격입니다.

 

 

 

 

퀘사디아 메뉴와 가격입니다.

 

 

 

 

버거와 핫도그 메뉴와 가격입니다.

 

 

 

 

토스타가와 사이트 엑스트라 메뉴와 가격입니다.

 

 

 

 

음료 메뉴와 가격입니다.

 

 

 

 

주류 메뉴와 가격입니다.

 

 

 

 

 신기해서 주문한 잉카콜라!

잉카콜라 가격은 4,000원 입니다.

 

콜라가 노란색이더라구요. 맛을보니...

제 입맛에는 펩시콜라가 더 맛나는것 같네요... ㅠ_ㅜ

 

뭔가... 맛이 특이하더라구요 ㅎㅎ;;

 

 

 

 

처음으로 나온 퀘소 퀘사디아!

가격은 9,500원 입니다.

 

 

 

 

퀘사디아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걸로 주문해서 그런지

맛도 기본에 충실한 맛이더라구요~

 

모짜렐라치즈와 옥수수가 씹히는 맛이 좋았아요 ^-^

 

 

 

 

이건 까마로네스 타퀴토스 입니다.

가격은 9,500원 입니다.

 

까마로네스 = 새우 랍니다 ㅎㅎ

 

 

 

 

생각보다 별거 들은건 없는데 완전 꿀맛!!

 

부드러우면서도 새우와 소스가 잘 어우러져서 맛나더라구요!

근데... 다른 메뉴들보다 양이 좀 적은게 함정... ㅠ_ㅜ

 

하지만 맛으로만 따지면 강추메뉴라는 점!!!

 

 

 

 

이건 까르네아사다 치폴레보울 이랍니다.

가격은 12,000원 입니다.

 

까르네아사다 = 소고기 인것 같아요 ㅎㅎ

 

 

 

 

잘 비벼서 먹는 샐러드(?)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ㅎㅎ

특이한건 밥알(?)이 들어갔다라는것? ㅎㅎ

 

고기랑 야채랑 밥알이 소스랑 잘 어우러져서 매력적인 맛을 만들어내더라구요~!

 

 

 

 

이건 멕시코 음식! 하면 흔히 아시는 까마로네스 브리또 랍니다.

가격은 12,500원 입니다.

 

잘 못 먹으면 밥알이 다 튀어나올수 있으니까 조심해서 드셔야해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브리또는 종각 도스타코스께 쪼끔 더 맛있긴 한것 같네요 ㅎㅎ;;

 

 

 

 

까르니타스 토스타다 입니다.

가격은 9,500원 입니다.

 

까르니타스 = 돼지고기 랍니다~

 

이것도 맛나더라구요 ㅎㅎ 또르띠아를 잘 부숴 섞어서 얌얌!!

근데... 섞은 사진은 어디로 갔는지... 흡입하느라고 사진을 안찍었나봐요 ㅎㅎ

 

또르띠아는 바삭바삭하면서도 소스와 야채가 잘 어울려서 별미였어요~!

 

 

 

 

마지막으로 뽀요알라크레마 엔칠라다 입니다.

가격은 12,500원 입니다.

 

뽀요알라크레마 = 닭고기 인것 같구요~

 

 

 

 

반을 딱 갈라서 속을 확인해 보았어요 ㅎㅎ

 

밖에 뿌려진 소스와 먹으면 맛나더라구요~ 소스 맛이 약간 강한편이예요~

근데 메뉴를 너무 많이 시켜서 이미 배가 부른 상태여서 다 먹지 못하고 남겼다는... ㅠ_ㅜ

 

엔칠라다는 종로 훌리오에서 먹었던게 약간 더 맛있었던것 같아요~

근데 훌리오 간지도 오래되어서 맛에 대한 기억이 좀... 흐리네요... ^__________^;;

조만한 한번 더 가봐야 할것 같아요 ㅋㅋㅋ

 

 

전반적으로 멕시코 음식은 외국 음식치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것 같더라구요~

가끔 한식말고 외국음식 생각나는 날 있지 않나요?? 그런날 멕시코 음식 드시면 딱 좋을 것 같네요!

 

 

 

 

 

 

 

반응형

이미지 맵

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맛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7개 입니다.

    *

    *